로그인 회원인증 회원가입
> 정보센터 > 자료실
Easy & Live English> 밥만 먹고 자리를 뜰 때 쓰는 표현은?
관련 사이트 : (http://) 조회수 : 2553   등록일 : 2014-12-19
밥만먹고 자리를 뜰 때 쓰는 표현은?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기쁜 일을 함께 나누곤 했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음으로써 더욱 잘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런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한 관례 중 하나가 경조사 참석이다. 한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이 경조사비로 지출한 돈의 규모가 7조 원을 훌쩍 넘었다고 한다. 이는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경조사가 있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일정 시간, 특히 주말이면 경조사에 참석하느라 시간을 보낸다. 결혼 시즌이 되면 매주 한두건의
예식이 기본으로 생긴다. 어디 그뿐인가. 예식이나 돌잔치가 열리는 장소는 극심한 교통체증과 주차난으로 아수라장이 된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경조사에 참석하는것만으로도 시간을 소모하게 된다.
경조사가 많다 보니 초대 받은 곳에 모두 가기가 어렵고, 꼭 가야하는 친척 또는 친지의 경조사만 참석하는 경우가 빈번해진다. 시간이 맞지 않을 때는 지인에게 부탁해 경조사비만 전달하기로 한다. 경조사에 참석하더라도 그야말로 밥만 먹고 서둘러 자리를 뜨는 경우도 발생한다.

먼저 자리를 뜨는 게 결례이기는하나, 개인시간을 조금이라도 확보하기 위해서 그렇게라도 해야 하는 것이다. 부득이하게 밥만 먹고 자리를 떠나야 할 때를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으로 'I hat to eat adn run, but~(밥만 먹고 자리를 뜨기는 그렇지만~)'이 있다.

<예문1>
I hate to eat and run, but
I've got to go to interview.
밥만 먹고 가려니 죄송하지만, 면접을 보거 가야 해서요.

<예문2>
I hate to eat and run, but
today's my first wedding anniversary.
밥만 먹고 자리를 떠서 죄송하지만, 오늘이 제 첫 번째 결혼기념일이라서요.
같은 표현으로 'I am sorry to eat and run, but~도 사용할 수 있다.

<예문3>
I am sorry to eat and run, but
I have a basketball game to go to.
밥만 먹고 가려니 죄송합니다만 가 봐야 할 야구 시합이 있어서요.

keyword
밥만 먹고 자리를뜨다 - eat and run
밥만 먹고 자리를 뜨기는 그렇지만 ~ - I hate(am sorry) to eat and run, but~

Easy & Live English> 법정에서 사용하는 이의 신청, 인정, 기각의 영어표현은?
Easy & Live English> 춘곤증은 영어로 뭐예요?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Site map
Logo

사업자등록번호 101-86-2531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1-서울강남-01224호 | 전화권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1-서울강남-00022호
대표이사 장운선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2길 15 (역삼동) (주)시사티앤이
대표전화 02-2008-5400 / FAX 02-2008-5401 / Email : ybmsisatne@ybmsisa.co.kr
Copyright © (주)시사티앤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