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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News> 2014년부터 보험계리사 시험에 TOEIC 도입 2011-10-21

2014년부터 보험계리사 시험에 TOEIC 도입

지원자격은 700점 이상

2014년부터 보험계리사 1차 시험의 영어 과목이 TOEIC, TOEFL 등 공인영어시험 성적 제출로 대체된다. 이에 따라 TOEIC 기준으로 700점 이상, TOEFL 기준으로 PBT 530점, CBT 197점, IBT 71점 이상을 취득해야 보험계리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보험계리사란 보험과 관련된 수치를 계산해 정리하는 사람으로, 수학, 확률, 통계적 방법을 이용해 미래 사회적 상황을 바탕으로 보험의 위험률을 측정하고, 보험, 연금, 퇴직연금 등에 대한 보험료 및 보험지급금을 계산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보험계리사 외에 현재 영어시험을 TOEIC으로 대체하고 있는 자격증은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공인노무사, 세무사 시험 등이 있으며, TOEIC 기준점수는 700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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